로아 하얗게 덧그려준 마음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사탕 상인 : 게다가 이리 맛있게 먹어주니 기분이 좋구먼. 허허!자! 이거 가지고 가서 나눠 먹어요, 손님.사탕을 받아 든 세헤라데가 당황하며 내 쪽을 바라본다...세헤라데 : 어, 어... 감사합니다...?사탕 상인 : 껄껄, 인사를 잘하는 예의 바른 꼬마구나!나의 선택은 > 고맙다. / 얼마인가?사탕 상인 : 값을 치르시려고요? 어휴, 됐습니다.사탕 상인 : 저렇게 맛있어하는 걸 보니 제 기분이 더 좋습니다, 껄껄!맛있게 나눠 먹고 다음에 또 방문하세요.(상인은 호쾌하게 웃고는 다른 방향으로 호객을 시작했다.)사탕 상인 : 사탕입니다, 사탕! 어른도, 아이도, 노인도 좋아하는 두리넛 사탕!세헤라데 : 마리우가 칼리나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