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알지 못했던, 알려 하지 않았던은 칼리나리 네리아 호감도 퀘스트입니다.네리아 : 으음...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데.(네리아는 인상을 찌푸리며 호문쿨루스를 노려보고 있다.)... ...나의 선택은 > 또 무슨 일이 생겼나? / 네리아의 어깨를 두드려본다. / 표정이 너무 무서운데...(요구 담력 250)네리아 : 후후,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당신 배짱이 꽤 좋은걸?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표정이 무섭다고 생각하더라도,내게 직접 말하는 경우는 없었거든.휴, 그래도 당신 얼굴을 보니 숨통이 좀 트이네.지난번에 당신이 수수께끼를 풀고 찾아준 호문쿨루스, 기억나?할아버지의 유언장에는 이 호문쿨루스가 보물을 찾는 열쇠라고 되어있었는데.아직도 열쇠로 쓸 방법을 알아내지 못했어.건드려 보기도 하고, 눌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