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하얗게 덧그려준 마음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세헤라데 :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잠시 고민한 세헤라데는 흔쾌히 대답했다.)좋아!사실 아까 오는 길에 보긴 했어!작고 신기한, 탑에는 없는 것들이 많았는데... 앗, 왕의 기사.저쪽! 저쪽이었어!(세헤라데는 들뜬 표정으로 앞장서 달려 나갔다.)세헤라데는 상인들이 파는 물건을 바라보고 있다.뭘 보고 있는 걸까...?사탕 상인 : 사탕입니다, 사탕! 어른도, 아이도, 노인도 좋아하는 두리넛 사탕!나의 선택은 > 뱅글루스? / 두리넛 사탕?세헤라데 : ...사탕...!세헤라데 : (세헤라데는 상인이 팔고 있는 두리넛 사탕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나의 대답은 > 사탕이 궁금한가?세헤라데 : 사탕...설탕처럼 단 것들을 끓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