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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완전하고 부서진 세계

지도를 열면 아래 두키 모양이 나옵니다.지도에 표시된 베른 북부로 이동합니다.익숙한 형태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퀘스트를 수락할 수 있습니다.근처로 가서 대화합니다.두콩 : 흐갸아아악!때리지 마! 때리지 마!난 보물 같은 거 들고 있지 않아!봐봐! 빈털터리라고! 이건 보물이 아냐!유리 조각이야! 팔면 1실링도 못 받는 잡동사니야!날 그냥 내버려둬! 네 갈 길 가!나의 선택은 > 뭐 하냐고 묻는다. / 갈 길 간다.두콩 : 이... 이걸로...... ...말해봐야 넌 모를 테지만.추모비를 세우고 있어.나의 대답은 > 왜?두콩 : ... ...이... 불쌍한...친구들을 위한 추모비야.태어나기를 반항 한 번 못 하게 태어나서 부서진...친구들이 불쌍해서...... ...킁, 크흡! 아냐! 넌 신경 쓰지 마!나..

로스트아크 20:57:35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7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나의 대답은 > ... ... ...세헤라데 : 으음... 그래도 좋아. 모두가 숨기던 게 뭔지는 알아냈네.그리고... 왜 다들 말하려 하지 않았는지도 알 것 같아.다들... 날 걱정해서 배려한 거구나. 왕의 기사도 말이야.날 ㄷ도와주는 일... 힘들었을 것 같아.고마워, 창천제일검.나... 머리에서 안개가 걷힌 것 같은 느낌이 들어.그리고 기억을 찾고 싶어. 찾을 수 있을까...?나의 선택은 > 돕겠다. / 왜 찾고 싶은지 묻는다.세헤라데 : 왜냐면... 음... 아까 칼리나리에서 만난 페르오 기억해?자신이 기억하는 것과 별개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은 사라지지 않잖아.나는... 기억해내지 못한다고 해도, 내 과거를..

로스트아크 2026.09.19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6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마리우와 아이작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이작 : 언제까지 숨길 셈인가. 마리우 현자!말하지 않는 게 능사가 아니란 걸 자네도 알지 않나.마리우 : 하지만... 아이작 님! 아이작 님도 이해하시잖아요...언젠가는 알아야 할 일이야.하지만 아이작님... 세헤라데에겐 너무 큰 충격일 거에요!충격이야 받겠지. 하지만...그 사실만으로도 놀랄텐데우리 모두가 자신을 오랜 시간 속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그것 역시 마음 아픈 일이 되지 않겠나.그 말씀도... 맞지만...세헤라데는 똑똑한 아이야.어쩌면 이미 눈치채고 있을지도 모르지.자신의 과거도, 자신이 호문쿨루스라는 것도 말일세.만약... 눈치채고 있지만, 일부러 모른척 하는 거라면요?대..

로스트아크 2026.09.18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5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아이들이 모여서 싸우고 있다...브로인 : 내 말이 맞거든?페르오 : 나는 모른다니까!브로인 : 정말이지, 자기가 기억 안 나면 다야?(누나로 보이는 아이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보았다.)얘가 제 동생인데요. 하, 글쎄...예전에 얘가 코를 심하게 파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엄마한테 엄청 혼났었는데...또! 코를 파다 코피가 나서 제가 모른 척해줬었거든요.그래서 저한테 고맙다고, 누나가 해달라는 거 다 해줄 거라고 그래놓고는!자긴 그런 적 없다고 그러는 거 있죠!지금 뭘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적이 있었다고 하는 건데...아니, 우기면 다에요? 그런다고 있었던 일이 사라져요?페르오 : 흥. 기억도 안 나는 옛날 ..

로스트아크 2026.09.17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4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 세헤라데 : 나한테는 대현자님ㅏ고 따로 말해본 적 없다고 했거든.정말이냐고 세 번이나 물어봤는데도 그랬어!어쩐지 그 말을 할 때마다 눈을 피하는 것 같더라니...역시 거짓말을 했던 거네. 휴... 실망이야.나의 대답은 > 이걸로 충분한가?세헤라데 : 응, 충분해. 고마워!현자님들이 나에게 숨기는 건... 일단 전대 대현자! 그 사람에 대한 것 같아.이름을 말하는 사람이 없을 때부터 조금은 짐작했지만 말이야. 흥...내용이 좁혀졌으니까... 이쪽을 더 알아볼래!대현자... 대현원... 현자 회의...(몇 가지를 혼자 중얼거리던 세헤라데가 불현듯 생각난 게 있는 것 같다.)나 사실, 얼마 전에 꿈을 꿨거든.키가 쭉쭉 자란 ..

로스트아크 2026.09.16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3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브란비르 : 벌써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군.현자도 기억하겠지만, 그때는 꽤 어수선한 상황이지 않았나.전대 대현자님이 그렇게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게 될 줄이야...아이작 현자께서 대현자직을 고사하지 않을까 꽤 염려했는데진지하게 받아들여 주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네.물론... 일이 매우 많아 보이지만 말일세. 껄껄.그런데... 그건 왜 묻는 건가?분명 마리우 현자와 함께 자네도 참석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나에게도 아주 오래전 일처럼 여겨져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싶었다고 말했다.)아아, 그런 게로구먼. 모두가 그렇게 느끼고 있을 수도 있겠어.누구보다 대현자님 스스로 그럴지도.브란비르 : 으음? 거기 뒤에..

로스트아크 2026.09.15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2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세헤라데 : 그래서 말인데...써둔 것처럼, 조사를 진전시키기 위해서 네가 필요해.네가 사람들에게 물어봐 주지 않을래?나의 대답은 > 내가?세헤라데 : 응! 나 혼자서 알아보는 건 한계가 있어서...도와주면 단서를 좀 더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도와줄 거지?나의 선택은 > 도와주겠다. / 고민을 좀... / 무엇을 하면 될까?세헤라데 : 그냥 가서, 현자님들한테 질문을 해주면 돼!내가 물어보면 현자님들이 자꾸 얼버무리거나 딴청을 피우지 뭐야.답을 주긴 하는데 아무리 봐도 거짓말 같은 내용도 있고... 흥.그래서 네가 물어볼 때는 다들 뭐라고 대답하는지 보고 싶어.* 왕의 기사가 물어보자! 목록 나한테 거짓말했는지 ..

로스트아크 2026.09.14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_1

로아 때론 생각보다 사소한 일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 세헤라데 : 맞아, 지난번에 내가 조사하겠다고 한 거... 기억나?나의 선택은 > 현자들이 숨기는 것 알아내기! / 뭐였더라...세헤라데 : 앗, 그렇게 크게 말하면 어떡해!(세헤라데가 화들짝 놀라 주변을 둘러보더니 배시시 웃었다.)역시 잊지 않았구나?(세헤라데가 살짝 표정을 살피더니 덧붙였다.)원래 어른은,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지켜봐 줘야 한댔어.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응원해 줘.왕의 기사가 답을 아는 것이라도, 묻기 전까진 모른 척해 주기야.나의 대답은 > 알았다.세헤라데 : 좋아! 그 사이에 내가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진전이 있었어!(세헤라데가 주변을 한번 둘러보더니 옷깃을 잡아끌었다.)모은 단서들을 정리해 봤거든..

로스트아크 2026.09.13

엘소드 2026 공존의 축제

2026 Together Festival평화와 휴식의 날 공존의 축제이벤트 기간 : 2026년 9월 10일(목) 점검 후 ~ 2026년 10월 8일(목) 점검 전2026 공존의 축제! 1. 2026 공존의 축제 개막!하나! 공존의 축제 개막!공존의 축제의 개막을 알리기 위한 공존의 축제 엠블럼을 접속 시마다 볼 수 있습니다.축제 기간에는 엘리오스 마을 및 휴식처가 어두워져요! 둘! 공존의 축제를 위해 엘리오스에 방문하셨다면 선물도 받으세요!매주 누적 30분 접속 시 공존의 축제 칭호를 드립니다.(10레벨 이상 모든 캐릭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초기화[코보] 평정의 평화 전도사 (7일)적응력 +5% (최대 60%) (던전 전용)물리 / 마법 공격력 +10% (던전 전용)경험치 획득량 30% 증가 (..

엘소드 2026.09.12

로아 어스름 끝의 붉은 안개_5

로아 어스름 끝의 붉은 안개는 루테란 성에서 시작 가능한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이난나 : 주변을 둘러싼 카멘의 어둠이 격렬해지고 있습니다.어서 여기서 벗어나야 해요! 샨디 : 어느새 어둠이 이토록... 내가 도와주마.나를 믿고 절벽으로 뛰거라!샨디 : 겨우 도착했구나. 고생 많았다.사샤 : 감사관. 무사했구나. 다행이야.사샤 : 비공정의 준비는 모두 끝났어.(사샤는 불안한 눈빛으로 멀리 떠오른 붉은 달을 바라본다...)우리가 서두른다면...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거야.나의 대답은 >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 묻는다.사샤 : 우선은 부상자들과 평범한 일반인들 먼저 이곳에서 피신시키려 해.이곳에서 우리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아직 남아있는 생존자들이 계속해서 합류하고 있으니..

로스트아크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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