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알지 못했던, 알려 하지 않았던은 칼리나리 네리아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나의 대답은 > 친구로서의 아하메디 현자알폰스 베디체 : 아아, 그는 현자임을 감안하고도인생에 대한 고뇌가 많은 친구였습니다.괴팍함으로 무장하고 있지만,이야기를 나눠보면 알 수 있었지요.그런 그와는 자주 친구란 어떤 것인지에 관해 이야기하곤 했습니다.말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참 중요한 것 같다고요.그에게 현자가 되는 것을 응원해주는 친구도 있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현자로서의 대의를 따르다 갑자기 자신이 사라져도,그 친구라면 자신의 유지를 이어줄 거라고...유언장이나 유산, 과업 같은 사후의 일을 모두 처리해줄 것이라고요.그러고 보니 신기하게도...두 분은 벌써 이 그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