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하얗게 덧그려준 마음은 세헤라데 호감도 퀘스트입니다.저번 글에서 이어집니다.마리우 : 공공연하게 다루기는 어려운 일이니까, 별도의 조직을 만드는 데에 합의해서지금은 막 조직의 이름을 정했습니다!탑에서 세헤라데가 지내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이전의 책무나 삶과는 무관하게어린아이답게 지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인 비공식 조직!그 이름은 바로...!나의 대답은 > 바로?마리우 : 세헤라데 동심 지키기 위원회!나의 선택은 > 오... / 훌륭한 이름이다. (요구 친절 180) / ... ... ...마리우 : 후훗, 역시... 그런 반응이실 줄 알았어요.정말 좋은 이름이죠? 직관적이고? 후후, 후후후!라제니스의 눈 님이라면 그렇게 말해주실 거라고 생각했어요!흠흠, 그럼 다음 안건은요.이번 주에 세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