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악마의 피와 페이튼은 쿠르잔 북부 월드 퀘스트입니다.칼도르 : 여기 있는 자들은 모두 아크라시아를 위해서 나선 이들.하지만 결국 각기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국가와 단체들이다.이러한 불신과 갈등이 오히려 당연할지도 모르지.그럼에도 이렇게 모인 것을 보면......왕의 기사.난 운명이란 것을 믿진 않는다.하지만 일찍이 페이튼을 떠난 한 명의 데런으로 인해...아베스타 모두가 페이튼을 떠나, 이곳... 쿠르잔에 오다니.그것도 세이크리아의 사제들과 함께 말이다.사이카 님도 함께 오셨으면 좋았을 것을...(칼도르가 굴딩을 잠시 바라보자, 굴딩은 잠시 고개를 숙인다...)이번 결전을 위해 아베스타 단원들 대부분이 함께 왔다.모두 너를 만나고 싶어 하는 것 같더군.잠시 얼굴을 비춰주겠는가.(칼도르와 굴딩은 앞장..